쿠팡 로켓 납품을 하다 보면 발주서 처리에 시간이 많이 걸립니다.발주서가 오면 엑셀을 열고, 상품 코드를 하나씩 찾습니다. 재고 수량을 직접 대조하고, 부족한 건 따로 정리합니다.이걸 발주서마다 반복하면 한 건에 30분이 훌쩍 넘어가기도 합니다.발주서에 상품이 수십 개면 집중력도 많이 필요합니다.한 번 실수하면 납품 차질로 이어질 수 있습니다. 긴장을 놓을 수가 없죠."이걸 왜 내가 손으로 하고 있지?" 싶은 순간이 옵니다.발주서 처리, 이렇게 바뀔 수 있습니다.발주서를 업로드합니다. 시스템이 상품별 재고를 자동으로 대조합니다. 재고가 충분한 상품은 주문이 생성되고, 부족한 상품은 리스트로 분리됩니다.인스톡은 이 흐름 그대로 동작합니다.발주서를 업로드하면 상품별 재고가 자동으로 대조됩니다. 수동으로 확인..